자다가 하이킥 날리는 순간
남친 직장동료랑 얘기하다가 올만에 잘난척 좀 해본답시고 아는 지식을 주저리주저리 댔는데 집에와 구글검색해보니 틀린거더라 이럴때마다 지붕뚫고 하이킥! 킥!! 으아.... 구글을 폭파시킬수도 없고;;; [출처 : 연합뉴스 로고는 있지만 디씨갤] 정말 자다가도 벌떡 하..
+ 내가하는이야기 2010.11.16
인생의 끓는 점 100도를 맛보고싶다면 ..
나는 나자신에게 '느긋한' 사람이라고 합리화 하곤 했지만 실제 나는 게으른 사람이다. 열정에 게을렀고 노력에 게을렀으며 오직 포기만 빨랐다 안되서 포기하는게 아니라 흥미가 식어서라고 꼭 저렇게까지 아둥바둥해서 뭐하나 라고 변명만 했었다. 나자신을 채찍질 하..
+ 내가하는이야기 2010.11.15
에스티로더 크림에서 플라스틱 비닐이 ..
이번 방콕 면세점에서 산 에스티로더 뉴트리셔스 리스토러티브 나이트크림에서 플라스틱 비닐이 나왔습니다. 7월말 남자친구한테 선물로 받았구요 방콕면세점에서 산거까진 아는데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어요 선물받기전 최대 1달이겠죠? 사건은 이렇습니다. 나이트크림..
+ 내가하는이야기 2010.11.02
+ 내가하는이야기 고냉이래요 2010.11.16 0 comment
인생의 끓는 점 100도를 맛보고싶다면 암벽등반을 하라
+ 내가하는이야기 고냉이래요 2010.11.15 0 comment
에스티로더 크림에서 플라스틱 비닐이 나왔습니다!!
+ 내가하는이야기 고냉이래요 2010.11.02 4 comment
수정본 추가요~지나님아~
이게 너무 잘어울릴거 같아서 한번 만들어보았다능.....ㅋㅋㅋ 사무실아니고 집에 마우스만 들고왔어도 샤방한 빛들을 주변에 막 흩뿌려드렸을텐데 아쉽....ㅋㅋㅋ [수정본 1] [수정본2]
+ 내가하는이야기 고냉이래요 2010.09.03 4 comment
지나님과 던서방님을 위한 아이리쉬 펍 샷?!
카트만두에 있는 Irish PUb. Pub이름 자체도 Irish Pub이다. 아일랜드로 이사가는 지나언니와 던서방님이 생각나서 찍어봤다능...ㅋ (근데 아무래도 pub인지라 맨날 밤에 가다보니 잘나온 사진이 하나도 없네...-.-;) [펍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아이리쉬 지도] 더블린이 ..
+ 네팔이야기 고냉이래요 2010.09.03 2 comment
안녕 Hong Kong! :)
홍콩[香港] 향기로운 항구라는 이름을 가졌으며 중경삼림, 화양연화, 타락천사로 나의 가슴을 뛰게 한 도시. 누군가는 별들이 소곤댄다고 말했지만 지금은 화려한 인공라이트들이 자신을 뽐내는 곳. 누군가에겐 쇼핑의 천국 누군가에겐 꿈과 희망의 나라 누군가에겐 처..
+ 09-홍콩[Hong Kong] 고냉이래요 2010.08.11 2 comment
카트만두 우리 동네 풍경
요즘 너무 조용했던 블로깅. 블로그를 해야하나, 말아야하나를 고민하다 보니 자연스레 블로깅이 뜸해졌드랬다. 아무리 인터넷에서의 '글질'이라고는 하나 엄연히 사람과의 소통인데 그 본질을 무시하고 익명성을 앞세워 남을 까대기에만 정신없는 사람들을 보고나니 혹..
+ 네팔이야기 고냉이래요 2010.08.10 8 comment
완전 빤~타스틱(?)한 네팔의 우체국 행정 시스템
어제는 한국 본가에서 EMS 소포가 도착했답니다. 비행기로 미처 부치지 못한 (42KG중 집으로 돌려보낸...;;;) 된장, 고추장부터 겨울옷까지......^0^ 전세계 EMS는 똑같을거라고 생각한 저의 생각을 무참히 깨주신 네팔의 우체국 행정. 엄마찾아 삼만리를 방불케한 EMS ..
+ 네팔이야기 고냉이래요 2010.07.26 8 comment
외국 생활에서 항상 경계하고 조심해야 하는 것
외국 생활 4년차. 외국 중에서도 개발도상국에 해당되는 동남,서남아시아 생활이 대부분인 제게는 항상 경계하고 조심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. 바로 '거만함'의 덫. 제가 지내는 곳은 상대적으로 물가가 저렴한 곳들이다보니 그로 인한 혜택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. ..
+ 내가하는이야기 고냉이래요 2010.07.24 1 comment
네팔의 일요일은 토요일이라구!
우리 모두가 알고있는 공휴일, 빨간날 일요일의 개념의 정의는 네팔에서만큼은 수정이 불가피합니다. 왜냐구요? 네팔의 일요일은 토요일이거든요.^^ 어떤 나라들은 자신들의 전통을 지키며 달력도 고유의 것을 쓰는 경우가 있는데요 네팔이 바로 그런 케이스입니다. 자 ..
+ 네팔이야기 고냉이래요 2010.07.24 2 comment
카스트와 거만함, 그리고 나
기본적으로 문화는 다 다르며 그 상대성을 인정해야한다 고등학교 교과서에도 나오는(지금은 중학교일수도) 문화의 상대성에 대한 정의입니다. 네. 모든 문화는 다르며 그 다름 자체를 인정해야 홀가분해 질 수 있는 것이죠 다만 그 상대성의 범위가 너무 큰 인도 및 주..
+ 네팔이야기 고냉이래요 2010.07.23 0 comment
우리 S군이 할 줄 아는 한국말
방금 지방 출장간 S군에게 배고프다고 칭얼대고 나서 생각하니 아 이녀석이 배우는 한국말은 내입에서 자주 나오는 말이겠구나 싶습니다. 좀전의 우리 대화 나 : 보고싶어요 S군 : Eat something, if you are hungry. 나 : (잉? 보고싶다고 햇는데 왜 밥먹으란 소릴 하..
+ 내가하는이야기 고냉이래요 2010.07.21 8 comment
어느 나라든 불량식품, 길거리 음식이 제일 맛난 법이라구!
우리 세르게이군이 들으면 기절할 얘기겠지만 저는 불량식품, 길거리 음식, 시장표 음식이 정말 맛있다고 생각하고 각국을 다니면서 고런 음식들은 먹어봐야 진정한 식도락가다~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. (물론 세상에서 제일 맛난 음식은 엄마표 집밥!) 우리 깔끔 담..
+ 네팔이야기 고냉이래요 2010.07.21 3 comment
네팔의 사랑스러운 코카콜라 광고판 :-)
오늘은 네팔에 온 후 처음으로 혼자서 밖을 나섰습니다. 살것도 꽤 있거니와 집안에서만 있다보니 넘 지루하더라구요.... 제가 사는 곳은 도심의 주거/상업지역인데 중간에 뻥 뚫린 공간이 있어서 봤더니 벼를 심어놨네요. 심지어 모내기까지 해놨다능 하하하하! 도롯가..
+ 네팔이야기 고냉이래요 2010.07.20 2 comment